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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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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11월호에 신간서평이 실린「사마천이 찾아낸 사람들」

황효순 | 356쪽 | 값 17000원
사마천의 《사기》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다. ‘표(表)’와 ‘서(書)’가 있지만, 《사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본기(本紀)> <세가(世家)> <열전(列傳)>은 ‘사람’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공후장상(公侯將相)에서 시정의 협객, 칼잡이까지 다루는 <열전>은 《사기》의 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기열전》을 읽는 것을 사람들과의 만남, 사람들을 소개하는 일에 비한다. 저자가 관심을 갖고 소개하는 사람들은 <열전> 속
저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에서 사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중국사와 경제사를 전공했다. 문학박사를 수료한 후 해외한민족연구소, 동아시아경제연구원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중국 지역경제 연구에 대한 필요성을 가져 동서문화센터에서 지역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중국경제통상학부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안전행정부의 지역발전위원회, 국제기관연구위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사회적기업연구위원, 지역경제학회에서 중국전공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