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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소개된『의전의 민낯』(2017. 7. 21.)

허의도 | 392쪽 | 값 14,800원
황희경 기자 = 의전(儀典)은 '정해진 격식에 따라 치르는 행사'를 뜻한다. 외교적 성격을 띠는 경우에는 국가 간 공식 의례를 뜻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의전은 '높은 사람','윗사람'을 모시는 일로 통용된다. 예 저자는 의전이 끊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의전을 받는 사람에게는 뭔가 권위를 살리는 방편이 되고 의전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그냥 습관이고 관행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또 특별하게는 양쪽이 이해관계나 이권을 공유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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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