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당
 
작성일 : 13-08-28 12:17
탈북 천재꽃제비 출신 시인의 시집(2)「이 나라에도 이제 봄이 오려는가」재판(再版) ‘보도자료’입니다.
 글쓴이 : 글마당 (210.♡.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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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이 나라에도 봄이 최종본 8 28.hwp (219.0K) [11] DATE : 2013-08-29 05:31:37

“북한은 핵폭탄을 터뜨렸지만 백이무 시인은 이제 전 세계를 향하여 펜폭탄을 터뜨린다” 美 아시아자유방송(RFA)

 ‘박근혜대통령이여, 이 꽃제비의 소원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들어보소서…
이 천재시인은 가족을 위해 돈은 북한으로 보내고, 시는 북한을 고발하기 위해 한국으로 보낸다.  이정훈(동아일보 전문기자, 전 논설위원)

  “내가 본 두 명의 천재 !!
나는 이제까지 두 명을 보았다. 내가 말하는 천재는 '배우지 않아도 아는 사람'이다. 하나는「14호 수용소」란 책을 쓴 신동혁.
북한 정치범 수용소 완전통제구역에서 태어난 그는, 아무런 제대로된 양육과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다.
또 한 명의 천재는 "백이무"란 필명의 시인이다. 박성현(뉴데일리 주간)

 “백이무의 시는 그 북한을 보여주고 있다. 시가 아니라 북한의 참혹한 그 현실 그대로이고 인민의 신음소리 그 자체였다. 고통을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쓸 수없는 그 참상을 시로 담아냈다.
백이무 시인은 시대의 선구자이자 아픔을 헤아리는 인민의 대변자였고, 독재 권력과 펜으로 싸우는 전사였다. 시인의 절규와 같은 시구절을 읽으며 북한 동포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강철환(북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전 조선일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