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당
 
작성일 : 14-08-01 09:23
글마당의 스타디셀러「공작- 대한민국 스파이전쟁 60년」-재판을 발행하다
 글쓴이 : 글마당 (210.♡.230.222)
조회 : 1,790  

글마당소식/ 「공작 – 대한민국 스파이전쟁 60년」 再版이 출판되다
 박근혜도 지켜주지 못하는 국정원, 글마당이 지킨다

 지난해 초판이 출판된 이래 꾸준하게 독자들의 관심 속에 글마당의 스타디셀러인「공작 – 대한민국 스파이전쟁…」이 지난주 2판을 찍었다.
당초 2003년 동아일보 출판부에서 처음 출판되었다가 절판되어 헌책방에서 3만원에 판매될 만큼 인기가 대단하여 출판저작권을 양도받았다. DJ 노무현 MB정권을 지나오면서 우리 국정원이 어떤 영욕의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남북의 치열한 스파이전쟁 60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특히 남북을 오간 이중스파이 정태환, 그는 이재오 이광재 등을 관리하라는 밀명을 받고 역으로 남파되었다. 이스라엘이나 러시아도 그렇지만 중국정부는 미국의 핵실험 정보를 빼낸 자국 스파이와 중공이 억류하던 6.26미군포로들과 맞교환할 만큼 조국을 위해 헌신한 스파이(?)를 끝까지 보호하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무식한 YS와 사악한 좌파 DJ정권에서 벌어진 로버트 김과 주미 대사관 해군무관인 백대령의 스파이혐의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부끄럽고 치욕적인 첩보전쟁 실패 내막도 폭로하고 있다.

좌파들은 이제 세월호가 국정원이 운영하던 배라고 까지 대한민국의 안보 최후보루인 국정원 흔들기에 연일 혈안이다. 남북이 휴전중인 상황에서 우리 정부는 전쟁 유발시 중요한 전략장비인 철도기관시설, 민간 비행기나 여객선, 중장비와 대형 화물차까지 언제나 관리 통제를 하게 되어 있는 것이고, 국정원이 평상시 세월호의 상태를 점검하는 건 당연히 해야할 의무가 아닌가.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듯 한 야당 구케의원 일부 무리들까지 가세하여 그 선동은 끝이 없다. 이러한 때 남쪽이 주도하는 진정한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북한집단을 행해 어떤 스파이전쟁을 추진해야 하는가 그 해답까지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적극적으로 책광고나 홍보를 하지 않는데도 독자들이 이 책을 꾸준하게 찾는다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 아닐수 없고, 박근혜보다 그래도 현명하다는 생각이다.

비록 소수일지라도 건전한 애국심을 지닌 깨어있는 국민들이 그 해답을 듣기 위해서 글마당의 ‘대통령을 위한 안보론4 「공작- 대한민국의 스파이 전쟁…」을 찾는 이상 대한민국의 안보는 지켜질 것이라 믿는다.

사진설명/
표지앞면은 초판본 금수산궁전의 김일성 김정은 동상을 좌표로 정조준한 과감한 표지디자인 그림 그대로, 표지뒷면에는 아예 우리 국정원의 마크를 새로 넣었다. 그리고 '국정원을 국내정치에서 독립시켜 대북 전문 정보기관으로 만들라!'라는 부제와 언론의「공작…」 서평을 요약해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