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당
 
작성일 : 15-06-02 19:04
막내딸 김순희가 쓴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내사 핸드폰 없이는 몬살겠다」보도자료
 글쓴이 : 글마당 (110.♡.190.45)
조회 : 1,345  
   보도자료 김순희 6 3.hwp (1.6M) [9] DATE : 2015-06-02 19:04:16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절찬리 연재중인
이 시대의 진솔한 가족이야기!!

  가족이란 끈끈한 공동체의 모델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 여기에 있다.
  올해 여든 두살의 연로하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흔 세살 막내딸 순희씨가 써 내려간 잔잔한 가족스토리는 가슴 뭉클한 감동이자, 정겨운 우리 고향집 정경이다. 그리고 잊고만 있었던 어릴적 내 동생의 일기장처럼 참 순박하고 진솔한 글이다.
 
  이 41편의 칼럼은 지난 2002년부터 오마이뉴스 ‘사는 이야기’에 연재해온 글들 가운데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사모곡(思母曲)’의 주제로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앉겨주는 글들이다. 아카사아나무의 그 은은한 향기처럼…
  가정이 급속하게 붕괴되어 가고 있는 요즘, 다시 한번 ‘가족’이란 단어의 소중함과 그 의미를 일깨워 주는 글들로 가득한 밥상이다.

  아울러 이 칼럼집에는 60여장의 옛사진들을 함께 수록하여 마치 흑백 활동사진을 들여다 보듯 우리들을 그때 그 시절, 아련한 추억의 여행길에 따라나서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