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당
 
작성일 : 15-06-02 19:08
「신이 준 최고의 선물- 원자력, 진짜 이야기」보도자료
 글쓴이 : 글마당 (110.♡.190.45)
조회 : 1,283  
   원자력보도자료(최종) 2015.6.5.hwp (288.0K) [14] DATE : 2015-06-04 09:05:14

이 책은 ‘이용보다 조화로’라는 원자력 연구개발 이념에 입각해서 집필됐다.
 제1장에서는 후쿠시마원전 사고에 대한 저자의 소견을 말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제2장에서는 일본이 왜 원자력 연구개발을 추진해 왔던가에 대해서 기술했다.
 제3장은 저자의 과학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에 따라 자연에서 배우고 자연을 모방하려는 원자력에 대해서 견해를 소개했다.
 제4장은 핵분열 연쇄반응으로 만들어진 원자력을 혹성(惑星)이라고 보고 연쇄반응에 따라 생성되는 잉여중성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방사성물질의 비방사화(非放射化)에 초점을 맞춰 자원 확보와 환경 보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제5장은 자칫 원자력을 에너지 이용의 관점에서 포착하는 경향이 강한데 대해 장래 문명을 그 근간에서 떠받치는 종합과학기술에로서의 연구개발 현황을 전망했다.
 제6장은 과연 원자력이 차세대 문명을 그 근간부터 떠받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원자력과학기술이 문명에 제공하는 에너지, 물질, 기술 및 정보 등을 종합해서 설명했다.

 부록에는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환경단체들의 반발로 핫이슈가 되고 있는 원전해체, 즉 폐로(閉爐)와 관련한 김형국 교수(중앙대 정치국제학과)와 김영준 선임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재단)의 ‘한국형 원전해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논문을 요약 게재했고, 류용호 석좌연구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후쿠시마 이후 4년, 우리 원전 무엇이 달라졌나’와 부산대 원자력안전및방재연구소가 부산 기장군 의뢰로 작성한 ‘기장군의 원자력 방재역량강화 및 장기발전을 위한 기반연구’ 보고서 중 유용한 표와 내용 일부를 전제했다.
이 논문들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최신 자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