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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6 11:14
‘교보문고 북 로그리뷰’(2011. 6. 19.)에 소개된 독후감 - 가브리엘 박사의「이슬람과 유대인 그 끝나지 않은 전쟁」를 읽고…
 글쓴이 : 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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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10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2011-06-19] 회원평점     

우리는 인간관계를 맺다가 너무 쉽게 상처를 받는다.
이 책은 중요한 말을 해 놓았다.
 
기독교인을 보고 기독교를 판단하지 말고, 무슬림들을 보고 이슬람을 판단하지 마라.
 다만 그것들을 판단하는 기준은 그들 종교가 가지고 있는 경전이다.
 
성경과 꾸란을 비교해 보라.
 
신약성경의 어디에도 예수의 이름으로 살인을 명령한 구절은 없지만, 꾸란의 많은 구절에는 살인을 명령하고 있다.
 
이슬람의 교리중에 나시크(만수크)교리와 타끼야 교리가 있다.
 나시크-이전의 계시와 나중계시가 있는데 두 계시가 부딪칠때 나중계시에 의해 이전의 계시는 취소된다.
 
  예)메카 시절에는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을 사랑하라 했는데 메디나 시절에는 그들을 이교도이므로 죽여라고 했다.
    이때 메디나시절 계시에 의해 메카 시절 계시는 취소된다.
 
타끼야 교리- 알라와 무함마드와 꾸란을 위해서는 거짓(위장교리)을 해도 괜찮다.
 
  알라는 자비롭고 너그러운 분이시다. 어느 종교든 비방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정확한 것을  알고 대처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십자군전쟁때 서구세계가 엄청난 무슬림들을 죽였다고 하지만, 당시에는 내부적으로도 피비린내나는 권력암투가 있었고 십자군전쟁때 11세기에서 13세기 사이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생각해 보자
 
고려 시대때 얼마나 많은 외침과 전쟁이 있었는지..?
당시에는 이스라엘과 미국이라는 나라도 없지 않았는가?
 
십자군전쟁때의 로마가톨릭이 일으킨 전쟁은 성경을 못읽게 해서 일어난 무지한 전쟁이고, 지금 21세기에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이슬람테러는 코란(경전)을 읽어서 일어나는 전쟁이다.
 
그들은 경전에 의해 그대로 무함마드의 삶을 실천에 옮기고 싶어 하므로...